일반상식

나이60을 부르는말 뭘까

고두암 2025. 10. 16.

나이 60을 표현하는 말은 의외로 많은데요, 나이 60을 부르는 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나이60을 부르는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이60을 부르는말

<나이60을 부르는말>

나이 60을 부르는 말에는 육순, 이순, 환갑, 회갑, 화갑, 주갑, 환력 등이 있습니다.

 

① 육순(六旬)

사람의 나이 예순 살을 이르는 말 (만 나이가 아니라 우리나라 나이로 60세를 말함)

 

 

② 이순(耳順)

듣는 대로 이해 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사람의 나이 예순 살을 이르는 말 (만 나이가 아니라 우리나라 나이로 60세를 말함)

 

③ 환갑(還甲)

육십갑자의 갑(甲)으로 되돌아온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사람의 나이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만 60세를 말함 / 우리나라 나이로는 61세를 말함)

 

④ 회갑(回甲)

육십갑자가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사람의 나이 예순한 살의 생일을 이르는 말 (만 60세에 맞는 생일을 말함 / 우리나라 나이 61세에 맞는 생일을 이르는 말)

 

 

⑤ 화갑(華甲)

사람의 나이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만 60세를 말함 / 우리나라 나이로는 61세를 말함)

 

⑥ 주갑(周甲)

육십갑자의 갑으로 되돌아온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사람의 나이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만 60세를 말함 / 우리나라 나이로는 61세를 말함)

 

 

⑦ 환력(還曆)

육십갑자의 갑으로 되돌아온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사람의 나이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 (만 60세를 말함 / 우리나라 나이로는 61세를 말함)

사람 나이 60세가 갖는 의의

<사람 나이 60세가 갖는 의의>

60세는 단순한 나이가 아니라 인생의 완성도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예로부터 평균 수명이 짧았던 시절, 60세까지 살아간다는 것은 큰 축복이자 경사였습니다.

 

 

한국 전통 사회에서 60세는 지혜와 경험이 충만해진 나이로, 마을의 어른으로서 존경받는 위치에 오르는 시기였습니다. 이때부터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수하고, 가문과 마을의 중요한 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환갑 이후의 명칭들

<환갑 이후의 명칭들>

① 진갑(進甲)

만 61세는 진갑(進甲)이라고 부릅니다. '나아갈 진(進)'과 '갑자 갑(甲)'을 사용하여, 환갑 이후 새로운 60년 주기를 향해 나아가는 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② 고희(古稀)

예로부터 드물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우리나라 나이로 70세를 이르는 말입니다.

 

 

③ 종심(從心)

공자가 '나이 70이 되니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좇아도 도(道)에 어그러지지 않았다'라고 한 데에서 유래된 말로, 우리나라 나이로 70세를 이르는 말입니다.

 

④ 칠순(七旬)

십 년씩 일곱 번을 지낸 해라는 의미를 지닌 말로, 우리나라 나이로 70세를 이르는 말입니다.

 

⑤ 칠질(七耋)

우리나라 나이로 70세를 이르는 말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끝. 

댓글